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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337회 작성일 25-01-12 15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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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시나무

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

당신의 쉴 곳 없네.

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

당신의 편할 곳 없네.

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

당신의 쉴자리를 뺏고

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

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.

바람만 불면 그 매마른 가지

서로 부댓기며 울어대고

쉴곳을 찾아 지쳐날아온

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

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

슬픔 노래들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.......

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

당신의 쉴 곳 없네.

바람만 불면 그 매마른 가지

서로 부댓기며 울어대고

쉴곳을 찾아 지쳐날아온

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

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

슬픔 노래들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......

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

당신의 쉴 곳 없네.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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